문제는 결국 아모림이었다…"아모림이 망쳤던 맨유 공격진, 캐릭 감독이 원상태로 복구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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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시티 출신 마이카 리차즈가 루벤 아모림의 전술을 비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리차즈는 아모림이 맨유에서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아마드 디알로 등 핵심 선수를 잘못 활용했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리차즈는 "아모림 밑에서는 선수들이 본인 포지션이 아닌 자리에서 뛰고 있었다. 쿠냐와 음뵈모는 측면 공격수, 아마드는 윙백으로 배치했는데 활용 방식이 틀렸다고 본다. 특히 음뵈모와 아마드는 측면 공격수 성향의 선수들인데, 10번(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처럼 기용됐다. 왜 그렇게 활용했는지 모르겠다"라고 의문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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