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력 최강이 나섰다→오현규-풀럼, 가능성 높지 않다! "두 번째 우선순위, 여름에 움직일 수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5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오현규가 지난겨울의억울함을 딛고 프리미어리그에 첫 발을 내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현재 오현규는 풀럼의 영입명단에서 두 번째 위치에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7위에 올라 있는 풀럼은 공격수 탐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유는 분명하다. 지난 두 시즌 동안 각각 9골, 8골을 터뜨리며 팀 내에서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던 스트라이커, 호드리구 무니즈가 이번 시즌 부상으로 오랜 기간 이탈해 있기 때문이다. 개막전부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득점을 터뜨려 감각을 이어가는 듯싶었지만, 9월 말에 근육 부상, 11월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리그에서만 16경기를 결장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