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나라' 멕시코, 경기 끝나니 총성이 울렸다…월드컵도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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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에서 열린 축구 경기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와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사건은 경기 자체보다 ‘경기 이후’에 벌어졌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멕시코 서부 과나후아토주 살라망카.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총격범들은 축구 경기가 종료된 뒤 경기장 인근에 도착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와 부상자를 합치면 피해 규모는 20명을 훌쩍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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