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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신' 레비, 'SON 없는 토트넘' 판 제대로 짰다…유럽 유망주 '쏙' 빼온다→짠돌이 별명 삭제+'2379억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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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니엘 레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 소속 사비뉴와 AS 모나코의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동시에 품을 가능성이 크단 보도가 나왔다. 두 선수의 이적료를 합산하면 약 1억 2700만 파운드(약 2379억 원)에 달한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사비뉴와 아클리우슈 영입을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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