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왕따' 토트넘의 좌절…SON 대체자는 결국 '리그앙 유망주', 이적료 무려 '890억'→연이은 영입 실패로 호구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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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연이은 영입 실패를 겪은 가운데 유망주인 마그네스 아클리우슈(AS모나코)로 눈을 돌렸다.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위기에 놓여 있다. LAFC로 이적한 손흥민과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제임스 메디슨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가운데 선수 영입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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