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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폭탄선언' 호날두 "1000골까지 계속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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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중국 선전에서 회복 훈련 당시 호날두. /사진=알 나스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국 선전에서 회복 훈련 당시 호날두. /사진=알 나스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목표를 이루기 전까지 은퇴는 없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통산 1000골 고지에 오르기 전까지는 축구화를 벗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영국 매체 'BBC'와 '인디펜던트' 등의 2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고의 선수상을 받은 뒤 "부상만 없다면 확실하게 1000골이라는 숫자에 도달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올해 40세인 호날두는 지난 알 아크두드와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 멀티골로 호날두는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통틀어 통산 956골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게 됐다. 대망의 1000골 고지까지는 이제 44골만이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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