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침묵 속 2무 16패·11연패…EPL 역대 최악 '0.11점' 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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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시계가 사실상 멈춰 섰다. 크리스마스에도, 새해를 앞둔 지금도 웃을 수 없는 현실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2점만을 획득했고, 18경기 동안 아직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며 “강등은 사실상 기정사실이며, 시즌 종료 후 더욱 치욕적인 기록을 남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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