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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억→101억? 미쳤구나" 한때 황희찬 동료, 레알 가기 위해 '역대급 연봉 삭감'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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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타깃으로 떠오른 후벵 네베스(28, 알 힐랄)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연봉 삭감'을 결심했다.

영국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데펜사 센트랄'을 인용, "네베스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기 위해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도 '미친 짓'이라고 부를 만큼 거대한 연봉 삭감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활약 중인 네베스는 현재 알 힐랄에서 연봉 1800만 유로(약 304억 원)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레알 유니폼을 입을 수만 있다면 이 금액의 3분의 1 수준인 600만 유로(약 101억 원)까지 연봉을 깎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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