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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토트넘으로 돌아가는 것 보고 싶다"…'SON 절친'의 바람, 'SON 최고 파트너'의 토트넘 복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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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토트넘으로 돌아가는 것 보고 싶다"…'SON 절친'의 바람, 'SON 최고 파트너'의 토트넘 복귀 희망
해리 케인(왼쪽)과 크리스티안 에릭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가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싶다."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크리스티안 에릭센(VfL 볼프스부르크)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토트넘 복귀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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