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서 허벅지 부상' 이강인이 돌아온다! 현지 매체 "훈련 정상 소집, 의료진 점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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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최근 부상을 입은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팀 훈련에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30일(이하 한국시간) "9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PSG 선수들은 빡빡한 1월을 준비하기 위해 화요일에 훈련을 재개한다. 현재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된 아슈라프 하키미와 이브라힘 음바예만 불참한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 18일 카타르에 위치한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5 결승전에서 플라멩구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전반 35분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우승 세리머니에서도 이강인이 불편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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