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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고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위기' 유일하게 남은 황희찬, 1월 방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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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전멸위기다.

대한민국대표팀 주장 손흥민(33, LAFC)은 지난 8월 10년간 활약한 토트넘을 떠나 미국프로축구 MLS LAFC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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