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前 스승 초비상! 초유의 '1시즌 2경질' 가능성…"극심한 압박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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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과거 손흥민을 지도하기도 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될 수도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누누 감독 경질을 검토하고 있다. 전 감독을 재선임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웨스트햄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3승 4무 11패를 기록하며 18위다. 지난 9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경질한 뒤 누누 감독을 선임했으나 큰 변화가 없다. 최근 7경기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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