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에 완벽한 자원!" 맨유, 1월에 최전방 보강 위해 '리그앙 6골 2도움' 공격수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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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신 시나요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수도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8일(한국시간) ""맨유가 시나요코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현재 선수 측 대리인과 영입을 두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간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맨유는 최전방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간 부진했던 공격수들을 모두 내보내고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셰슈코 등을 데려와 새로운 공격진을 꾸린 것. 세슈코 활약이 아쉽긴 하지만, 음뵈모와 쿠냐는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다운 기량을 과시하며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음뵈모는 공식전 17경기 7골 1도움을 올리며 '주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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