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UEL 결승전 벤치 출발해야" 충격 주장 이유는…'6년 전 해리 케인 악몽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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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과거 해리 케인의 실수가 2025년 손흥민과 빗대지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승리 시 토트넘은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 손흥민은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손흥민은 명실상부 토트넘의 전설이다. 지난 2015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합류한 후 현재까지 10년간 활약 중이다. 토트넘 소속으로 173골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득점 순위 상위권에도 올라 있다. 특히 지난 2022-23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23골을 터트리며 아시아인 최초로 '골든 부츠'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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