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양심 어디? 레알, 고작 14억 원에 TAA 조기 합류 원해…리버풀, "차라리 시간 끌겠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버풀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7, 리버풀)의 조기 이적을 원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에 '쉽지 않은 상대'가 될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알렉산더-아놀드를 다음 달 열리는 클럽 월드컵에 출전시키기 위해 조기 합류를 추진하고 있지만, 리버풀은 고작 85만 파운드(약 14억 원)의 제안에 응할 생각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