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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배신자 아놀드, 이젠 필요 없다' 英 BBC '비피셜' 떴다…무려 '30골 44도움' 수비수와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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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풋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배신자의 향수를 완벽히 지워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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