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임신 주장' 여성에게 3억원 뜯겼다…경찰, 여성 일당 2명 구속영장 신청→"태아 사진 조작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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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째 맹활약하며 한국 축구를 빛낸 손흥민(33)이 모 여성으로부터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주장과 함께 거액 송금을 요구받은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커진 가운데 실제 해당 여성이 손흥민에게 3억원을 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같은 날 공갈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와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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