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폭발! "맨유? 인재의 무덤, 혐오스러운 팀" 작심 비판…"올여름 10명 방출하라" 진심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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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용환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이 친정팀을 작심 비판했다.
지금 맨유의 상황을 '재능 있는 선수의 무덤'이라고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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