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뭐 돼?…전 에버턴 감독, "내가 맨유 이끌었으면 아모림보다 잘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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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전 에버턴 감독이었던 션 다이치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다이치는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된다면 루벤 아모림 감독보다 더 많은 경기를 이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맨유는 최악의 행보를 보여주었다. 시즌 초반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리그 14위라는 초라한 순위를 받아들여야만 했다. 이에 맨유 수뇌부들은 스포르팅을 이끌던 아모림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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