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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뉴' 기대작→프리시즌 토트넘 데뷔 확실" '반쪽'에도 첫 시즌 성공, 사라진 물음표…손흥민은 경쟁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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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뉴' 기대작→프리시즌 토트넘 데뷔 확실" '반쪽'에도 첫 시즌 성공, 사라진 물음표…손흥민은 경쟁자 '눈길'
토트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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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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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양민혁이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5.03.25/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서 임대 생활을 보낸 양민혁(19)이 '반쪽' 첫 시즌을 마쳤다.

챔피언십은 3일(이하 한국시각) 정규라운드가 막을 내린 가운데 마지막 승격 플레이오프가 진행 중이다. QPR은 15위를 차지하며 다음 시즌에도 챔피언십에 머문다.

양민혁의 임대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그는 프리시즌 원소속팀인 토트넘에 복귀, 시험대에 오른다. 영국의 '풋볼런던'이 15일 양민혁의 밝은 미래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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