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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타, 역대급 거인 괴물 수비수 듀오 결성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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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타, 역대급 거인 괴물 수비수 듀오 결성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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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요나탄 타(29, 레버쿠젠)의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하면서 김민재(29)와 거인 듀오 결성을 앞두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요나탄 타에게 제시한 공식 제안은 구단 내부 승인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보도했다.

타는 195cm의 큰 키를 이용한 제공권 장악 능력이 뛰어나며 거구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발을 이용해 공격수와 일대일 수비에 능하다. 최고 속도 35.81km/h를 기록할 정도다. 분데스리가 센터백 중 가장 빠른 선수 중 하나로 꼽힌다. 빠르기만 한 것이 아니다. 타는 영리한 위치 선정으로 패스 길목을 차단하는 능력도 훌륭하다. 여기에 정확도 높은 중장거리 패스 능력도 보유, 후방 빌드업도 가능한 만능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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