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이강인, 4년만의 사사곡 "첫 스승인 故 유상철, 특별한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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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지난 2021년에도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유 감독과 공을 차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추모의 글을 올린 바 있다. 이강인 인스타그램 캡처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24)이 '스승의 날'을 맞아 고(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을 기리는 글을 남겼다.
이강인은 15일 PSG 구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든 스승님이 너무 특별했고, 항상 스승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시고 저를 발전하게 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특별한 스승'으로 세상을 떠난 유상철 전 감독을 언급했다. 이강인은 "특별히 어렸을 때 '슛돌이'를 하면서 좋은 추억이 있었던 유상철 감독님이 특별한 스승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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