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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당할래, 그냥 나갈래" 메시, 심판과 '격렬한 언쟁'→상대팀 감독, 허겁지겁 달려와 막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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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오넬 메시가 심판과 격렬한 언쟁을 벌였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경기 후 심판과 격렬한 언쟁 벌였다. 상대팀 감독이 그를 말릴 정도였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메시의 현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는 15일 미국 산호세에 위치한 페이팔 파크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 2025 메이저 리그 사커(MLS) 13라운드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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