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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공격수 영입 전쟁 예고? 빅리그 통산 109골 FW, 결국 공짜로 풀린다!…"유벤투스·첼시·바르셀로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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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미 여러 공격수들의 이적이 예고된 올여름 이적시장에, 또 한 명의 대형 공격수가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풀릴 예정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간) “조너선 데이비드가 올 시즌을 끝으로 LOSC 릴을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 된다”고 보도했다.

데이비드는 지난 2020년 릴에 합류한 이후 리그1 통산 231경기에서 109골 30도움을 기록하며 프랑스 무대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득점력뿐 아니라, 후방으로 내려와 플레이메이커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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