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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손흥민, 맨유와 결승 선발 빼야…과거(6년 전)에 우승 놓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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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손흥민(32)이 유로파리그에서 벤치에 앉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7위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UEFA 유로파리그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오는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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