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이 원하신다면 남겠습니다"…불화설은 거짓? 호드리구, 레알 마드리드 잔류 의사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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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킬리안 음바페, 주드 벨링엄과 같은 팀 동료들과의 불화설로 인해 팀을 떠날 확률이 높아보였던 호드리구가 레알 마드리드 잔류의사를 보였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랄'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후임으로 레알에 부임하는 것이 유력한 사비 알론소 감독은 최근 호드리구와 직접 전화 통화를 하며 그의 심리를 확인했고, 이에 로드리고는 '감독님이 원하신다면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겠습니다. 여기서 뛰는 것이 제 꿈입니다'라며 잔류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전화는 비공식적인 성격의 대화였으며, 선수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자리였다. 하지만 이 대화를 통해 호드리구가 팀에 남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는 점은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랄'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후임으로 레알에 부임하는 것이 유력한 사비 알론소 감독은 최근 호드리구와 직접 전화 통화를 하며 그의 심리를 확인했고, 이에 로드리고는 '감독님이 원하신다면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겠습니다. 여기서 뛰는 것이 제 꿈입니다'라며 잔류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전화는 비공식적인 성격의 대화였으며, 선수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자리였다. 하지만 이 대화를 통해 호드리구가 팀에 남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는 점은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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