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임신 협박'에 돈 건넸나…'공갈' 여성과 무슨 사이길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7 조회
-
목록
본문
![]() |
| 축구선수 손흥민(33·사진) 측에 접근해 임신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한 여성이 '공갈'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공갈 혐의가 적용된 점으로 미뤄 손흥민이 여성의 말을 믿고 실제로 금전을 갈취당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머니투데이 DB |
서울 강남경찰서는 손흥민에게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20대 여성 A씨와 40대 남성 B씨를 각각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 경찰이 A씨에게 공갈 미수죄가 아닌 공갈 혐의를 적용한 점으로 미뤄 손흥민은 A씨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