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축하해!' 토트넘, '트레블 2회 유관력' 차기 사령탑 낙점 "PL서 일하고 싶어. 열정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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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자신보다 뛰어난 현역 커리어를 가진 스승을 만날 수 있을까. 토트넘 홋스퍼가 차기 감독으로 선수 시절 트레블을 두 번이나 달성한 사비 에르난데스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더 보이 홋스퍼'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올 시즌이 끝나는 대로 해고될 것이며, 그의 대체자로 사비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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