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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아차기' 저지한 대전 이창근, 4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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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4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로 이창근(대전하나시티즌)이 선정됐다고 13일 전했다.

'감아차기' 저지한 대전 이창근, 4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4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7~10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이창근과 함께 김다솔(FC안양)이 경쟁했다.

이창근은 4월 1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에서 후반 23분 골문 구석을 향하는 이동준(김천)의 감아차기를 펄쩍 뛰어올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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