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키커까지 "김민재 이적 확실시" 주장…인테르 OR 유벤투스행→"비르츠 영입 자금 마련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 조회
-
목록
본문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올여름 짐을 싼다. 뮌헨에 남고 싶다는 자신의 뜻을 결국 굽힌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뮌헨 운영진은 2년 전 SSC 나폴리에서 김민재를 영입할 때 지금보다 더욱 많은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방출 대상으로 분류됐고, 그 역시 매력적 제안이 오면 이적을 거부하지 않을 생각이다. 김민재는 계속되는 비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김민재는 뮌헨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철회했다. 그는 이적을 거부하지 않겠다는 뜻을 주변에 알렸다"고 덧붙였다.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뮌헨 운영진은 2년 전 SSC 나폴리에서 김민재를 영입할 때 지금보다 더욱 많은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방출 대상으로 분류됐고, 그 역시 매력적 제안이 오면 이적을 거부하지 않을 생각이다. 김민재는 계속되는 비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김민재는 뮌헨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철회했다. 그는 이적을 거부하지 않겠다는 뜻을 주변에 알렸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