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부터 레전드 감독까지 극찬했다…18세 초신성 FW, 발롱도르 1순위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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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용환주 기자) 현재 2025 발롱도르 유력 수상자로 2007년생 공격수 라민 야말이 강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FC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충격패했지만 라리가 등 국내 대회에서 3관왕 차지한 성과를 인정받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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