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후반에 발롱도르 수상, 터무니없는 주장이 아니다'…역대 최연소 호나우두 기록 경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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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르셀로나 신예 야말의 발롱도르 수상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엘골디지탈은 13일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한 야말은 호나우두의 기록을 깰 수 있다. 올해 발롱도르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고 야말은 유력한 수상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올해 발롱도르 수상 경쟁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뎀벨레, 살라, 음바페, 하피냐, 야말 등이 경쟁이 예상되는 선수들이다. 바르셀로나는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했지만 야말은 수상 가능성이 언급되는 선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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