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토트넘으로 돌아가는 것 보고 싶다"…'SON 절친'의 바람, 'SON 최고 파트너'의 토트넘 복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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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가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싶다."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크리스티안 에릭센(VfL 볼프스부르크)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토트넘 복귀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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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12.3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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