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남아공 몸값' 라일 포스터, 어시스트과 골까지…아프리카네이션스컵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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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 포스터가 지난 26일 이집트전에서 슈팅을 때리고 있다. AFP
포스터는 30일(한국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짐바브웨전에서 팀의 첫 골을 어시스트하고 두 번째 골을 직접 터뜨리며 남아공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앞선 조별리그 1차전 앙골라전에서도 결승골을 기록한 그는 이번 대회 2골을 넣어 득점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남아공의 16강 진출 과정에서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수로 평가받는다.
2000년 9월 3일생인 포스터는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번리 FC 소속 공격수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에서도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 잡았다. 스피드와 활동량, 전방 압박 능력을 앞세운 현대적인 공격수로 이번 대회에서도 최전방에서 공격의 출발점과 마무리를 동시에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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