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UEL서 백헤더로 득점 기여…미트윌란, 브란과 3-3 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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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선발' 페예노르트는 그라츠 3-0 완파…PO 진출 희망 살려
'설영우 풀타임' 즈베즈다는 말뫼에 1-0 승리
미트윌란의 득점 때 동료들과 골 세리머니 하는 이한범(3번)과 조규성(10번)
[EPA=연합뉴스]
'설영우 풀타임' 즈베즈다는 말뫼에 1-0 승리
미트윌란의 득점 때 동료들과 골 세리머니 하는 이한범(3번)과 조규성(10번)[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득점에 기여하며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진출 도전에 힘을 보탰다.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은 23일 오전(한국시간) 노르웨이 베르겐의 브란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경기에서 브란(노르웨이)과 3-3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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