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리그였는데…3년만에 'PL 승격 경쟁' 진입→'데드풀' 구단주, 370억 더 쓴다! "佛 19살 ST에 제안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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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렉섬AFC의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구단주는 승격에 진심이다. 또 한 번 구단의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렉섬은 네 시즌 전까지만 해도 5부리그인 잉글랜드 내셔널리그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국내에서 '데드풀'로 잘 알려져 있는 레이놀즈와 롭 메켈헤니가 팀을 인수하면서 180도 달라졌다. 이후 공격적인 투자와 함께 승승장구하며 매년 상위 리그로 승격한 것. 이 과정이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팀이 됐다.
또 한번 '미친' 투자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2일(현지시간) "레이놀즈와 맥섬은 또 다른 이적 기록을 세울 준비가 되어 있다. 현재 프랑스 앙제의 19살 스트라이커 시디키 셰리프를 영입하기 위해 1900만 파운드(약 375억 원)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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