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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이지' 손흥민 안 뛰었다 → 아무리 바이에른 뮌헨이라도 SON 출전은…U-23 팀과 친선전 청재킷 입고 함박 웃음 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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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최근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으나, 팀의 간판스타이자 대한민국 대표팀의 리더인 손흥민은 명단에서 제외된 채 관전자로 남았다. ⓒ 바이에른 뮌헨 U-23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년차를 준비하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첫 실전 점검 현장은 눈으로 지켜봤다.

LAFC가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23세 이하(U-23) 팀을 상대로 비공개 친선전을 치렀다. 새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가늠해보는 첫 번째 시험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의 이름은 교체 명단에서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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