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리버풀 역대 최악 영입 오명 벗을까…23경기 만 데뷔골→프리미어리그 이주의 선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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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버풀 역대 최악 영입 오명 벗을까…23경기 만 데뷔골→프리미어리그 이주의 선수 후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5/12/30/676430_785900_452.jpg)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18라운드 이주의 선수 후보를 알렸다.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의 극적인 승리를 이끈 라얀 셰르키,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패트릭 도르구, 6번의 선방을 기록한 마르틴 두브라브카(번리) 등이 후보에 포함됐다. 또한 브렌트포드 소속 케빈 샤데, 아스톤 빌라에서 뛰고 있는 올리 왓킨스도 이름을 올렸다.
6명의 후보가 포함됐고 나머지 한 자리는 비르츠의 몫이었다. 비르츠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좌측 윙어로 선발 출전해 89분을 소화했고 득점을 비롯해 패스 성공률 85%(73/86), 기회 창출 3회, 유효 슈팅 1회, 드리블 성공률 88%(7/8), 지상볼 경합 승률 77%(10/13)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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