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직전 극장골! 양민혁이 만든 역대급 승리→감독마저 "20년 넘는 축구 인생 동안 이런 경기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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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양민혁이 포츠머스를 극적인 승리로 이끌었다. 존 무시뉴 감독은 축구 인생 동안 이런 경기가 처음이라며 감격했다.
포츠머스는 30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에 위치한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 24라운드에서 찰턴 애슬레틱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포츠머스의 승리를 이끈 건 양민혁이었다. 그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으나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19분 교체 투입됐다. 포츠머스는 후반 24분 코너 쇼네시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추가 시간 6분 하비 닙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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