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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무승부 후 "우리가 3-2로 이겼다, 우리가 이겼어, 이겼다" 무리뉴의 여전한 혀→판정 불복…11년 연속 리그 무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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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무승부 후 "우리가 3-2로 이겼다, 우리가 이겼어, 이겼다" 무리뉴의 여전한 혀→판정 불복…11년 연속 리그 무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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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왕년의 명장' 조세 무리뉴 감독(62)이 이끄는 벤피카가 시즌 6번째 무승부로 우승권에서 더 멀어졌다.

벤피카는 29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브라가의 이스타디우 무니시팔 드 브라가에서 열린 브라가와의 2025~2026시즌 리가 포르투갈(1부)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전반 29분 니콜라스 오타멘디의 선제골로 앞서간 벤피카는 전반에만 호드리고 잘라자르와 파우 빅토르에게 연속골을 헌납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후반 8분 프레드릭 올스네스가 동점골을 터뜨린 뒤 사무엘 달의 골이 비디오판독시스템(VAR) 끝에 취소되며 무승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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