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 실패' 존슨, 본머스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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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본머스가 존슨을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2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본머스가 토트넘 홋스퍼의 브레넌 존슨에게 관심을 보이는 또 다른 팀이다"고 보도했다.
앞서 크리스탈 팰리스가 존슨을 노리는 팀으로 알려진 바 있다.
본머스는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에이스 앙투안 세메뇨와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세메뇨는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6,500만 파운드(한화 약 1,257억 원) 바이아웃 조항이 있어 이적은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세메뇨는 1월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이적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본머스가 존슨을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2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본머스가 토트넘 홋스퍼의 브레넌 존슨에게 관심을 보이는 또 다른 팀이다"고 보도했다.
앞서 크리스탈 팰리스가 존슨을 노리는 팀으로 알려진 바 있다.
본머스는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에이스 앙투안 세메뇨와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세메뇨는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6,500만 파운드(한화 약 1,257억 원) 바이아웃 조항이 있어 이적은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세메뇨는 1월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이적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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