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티켓 고가 논란? FIFA 회장 "수익은 전 세계 축구에 재투자"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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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연합뉴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2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스포츠 정상회의에 참석해 FIFA의 월드컵 입장권 가격 정책을 옹호했다.
그는 "현재 판매 중인 600만~700만장의 티켓에 15일 만에 1억5000만건의 구매 신청이 몰렸다"며 "월드컵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수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월드컵 100년 역사 동안 판매된 티켓이 4400만장인데, 이를 불과 2주 만에 뛰어넘을 수 있는 수요"라며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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