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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터진 양민혁의 3호골, 포츠머스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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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 양민혁이 30일 찰턴 애슬레틱전에서 극장 결승골을 넣었다. 포츠머스 SNS

포츠머스 양민혁이 30일 찰턴 애슬레틱전에서 극장 결승골을 넣었다. 포츠머스 SNS

국가대표 골잡이 양민혁(19·포츠머스)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극적인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포츠머스는 30일 영국 포츠머스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24라운드 찰턴 애슬레틱과의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포츠머스는 1-1로 맞선 후반 53분 극장골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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