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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옆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고백하더니 맨유 아모림은 맹비난 "전혀 도움이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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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옆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고백하더니 맨유 아모림은 맹비난 "전혀 도움이 안 됐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루벤 아모림 감독을 비판했다.

에릭센은 최근 영국 '더 타임즈'와 인터뷰를 가졌다. 에릭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현재는 볼프스부르크에서 뛰고 있다. 그는 아모림 감독이 1월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패한 뒤 현재의 선수단이 역대 최악의 맨유일지도 모르겠다고 말한 것을 부정적으로 보았다.

에릭센은 "그건 전혀 도움이 안 됐다. 선수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어떤 말들은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건데 굳이 밖에서 그런 말을 해서 선수들에게 불필요한 압박을 주고 이미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꼬리표를 붙이는 건 옳지 않았다. 그 발언이 맞든 틀리든 상관없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아 또 시작이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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