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이 달라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백 병행' 예고…"실수하며 배우는 중, 스리백만 쓰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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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벤 아모림 감독이 스리백 고집에서 벗어났다.
영국 'BBC'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아모림 감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처음으로 스리백 전술을 내려놓고,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배치한 전통적인 포백을 가동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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