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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454경기 173G 101AS' 손흥민 무게감 몰라?…또또 이상한 선택, '통산 3골' 망해가는 초신성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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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454경기 173G 101AS' 손흥민 무게감 몰라?…또또 이상한 선택, '통산 3골' 망해가는 초신성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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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은 손흥민 후계자의 무게감을 제대로 모르는 것이 아닐까.

영국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각) '크리스탈 팰리스는 울버햄튼의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을 두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경쟁할 의향이 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의 오스카르 보브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보브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토트넘, 풀럼 등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해결해야 할 제일 큰 과제는 손흥민 후계자 영입이다. 손흥민이 떠난 후 토트넘은 주득점원을 잃었다. 히샬리송, 도미닉 솔란케, 제임스 매디슨 등 기존 전력에서 손흥민 역할을 대신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부상 및 부진이 심각했다.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는 성장하지 못했다. 7번을 물려받은 사비 시몬스는 기대 이하의 경기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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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를 내부에서 찾지 못한 토트넘은 외부 영입으로 시선을 돌렸다. 본머스에서 떠오르고 있는 앙투완 세메뇨를 노렸다. 토트넘은 연봉 체계까지 깨트릴 각오로 세메뇨를 유혹했다. 세메뇨는 토트넘의 관심을 거절하고 맨시티행이 유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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