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캔들·배신 수준" 월드컵 티켓가 폭등 '분노'→"수요가 미쳤으니까"…FIFA 회장 냉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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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지안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월드컵 입장권의 살인적인 가격 책정에 대해 "절대적으로 미친 수준의 수요 때문"이라며 정당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은 두바이에서 열린 월드 스포츠 서밋에 참석해 월드컵 티켓 가격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북중미월드컵의 티켓 가격은 영국 축구서포터즈연합(FSA)과 유럽 풋볼 서포터스 유럽(FSE) 등 팬 단체들로부터 "스캔들 수준이며 월드컵 전통에 대한 전례 없는 배신"이라는 맹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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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은 두바이에서 열린 월드 스포츠 서밋에 참석해 월드컵 티켓 가격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북중미월드컵의 티켓 가격은 영국 축구서포터즈연합(FSA)과 유럽 풋볼 서포터스 유럽(FSE) 등 팬 단체들로부터 "스캔들 수준이며 월드컵 전통에 대한 전례 없는 배신"이라는 맹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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