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뛰기 위해 가나로 국적 변경? 맨유 최고 유망주 수비수는 잉글랜드에서 계속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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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에이든 헤븐은 잉글랜드에서 계속 국가대표의 꿈을 키울 계획이다.
영국 공영 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헤븐은 내년 여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잉글랜드에서 가나로 국적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다. 런던에서 태어난 헤븐은 조부모를 통해 가나 국가대표로 뛸 자격을 얻었으며 가나축구협회도 헤븐을 주시해왔다. 그러나 헤븐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뛰고 싶어한다"라고 전했다.
헤븐은 이미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면서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에서 뛰었다. 잉글랜드 U-18, U-19, U-20 대표팀에서 뛰었었고 지난 9월 이탈리아 U-20 대표팀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65분을 소화했다. 10월에는 U-20 엘리트 리그 스위스전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고 11월 일본과의 친선전에는 발탁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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