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부상만 없다면 반드시 1000골 도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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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통산 1천 골 도전을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호날두는 12월 2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뒤 “현역으로 계속 뛰는 것은 쉽지 않지만, 나는 동기부여가 돼 있다”며 “내 열정은 여전히 강하고 계속 뛰고 싶다. 내가 유럽이든 중동이든 어디에서 뛰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는 항상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이어 “내 목표가 무엇인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라며 “나는 계속 트로피를 따내고 싶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1천골에 도달하고 싶다. 부상만 없다면 당연히 그 수치에 도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호날두는 12월 2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뒤 “현역으로 계속 뛰는 것은 쉽지 않지만, 나는 동기부여가 돼 있다”며 “내 열정은 여전히 강하고 계속 뛰고 싶다. 내가 유럽이든 중동이든 어디에서 뛰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는 항상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이어 “내 목표가 무엇인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라며 “나는 계속 트로피를 따내고 싶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1천골에 도달하고 싶다. 부상만 없다면 당연히 그 수치에 도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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