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미우라, J3 후쿠시마 임대 이적…'킹 카즈'의 시계는 아직 멈추지 않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6 조회
-
목록
본문
미우라 가즈요시. AP뉴시스일본의 베테랑 ‘축구 스타’ 미우라 가즈요시(58)의 시계는 멈추지 않고 달린다. 미우라가 일본 프로축구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로 임대 이적했다. 5년 만의 J리그 무대 복귀다.
후쿠시마 구단은 30일 “미우라가 요코하마FC에서 임대 이적으로 합류하게 됐다. 이적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라고 발표했다. 또 “미우라가 J3리그 클럽에서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년 1월 10일 이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